합성·가공 데이터출처 NTIS 국가R&D통합정보, data.go.kr · 기관 단위 집계만 제공
정부출연연구기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의 R&D 수행 규모와 분야 믹스를 동종기관 비교군 안에서 읽습니다. 개인 연구자 정보는 제외하고 기관 단위 합계만 제공합니다. 이 페이지는 단순 기관 소개가 아니라 예산 흐름, 주력 분야, 비교군 내 위치를 함께 보는 기관 프로파일입니다.

기관 프로파일은 연구자 개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한 자료가 아닙니다. 공개 과제 단위로 확인 가능한 기관의 연구비 흐름, 분야 분포, 과제 수, 비교군 내 위치를 요약해 협력 검토와 정책 해석의 출발점을 제공합니다.

ETRI처럼 분야가 넓은 출연연은 통신, 인공지능, 반도체, 보안, 미디어 과제가 서로 연결되어 나타납니다. 따라서 특정 한 분야의 금액만 보지 말고, 기관 전체에서 어떤 분야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어떤 분야가 빠르게 늘어나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비교군은 기관의 우열을 단정하기 위한 순위표가 아닙니다. 기관마다 설립 목적, 연구 장비, 인력 구성, 협력 산업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연구비라도 의미가 달라집니다. ETRI는 정보통신과 디지털 전환 중심의 흐름을 읽는 기준점으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협력 대상을 찾는 기업이라면 기관 전체 연구비보다 자신의 기술 분야와 맞닿은 과제군을 먼저 봐야 합니다. 채용을 준비하는 독자라면 최근 과제 주제와 연구실·센터의 공개 자료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정책 분석에서는 부처별 지원 구조와 기관의 장기 과제 비중을 나눠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관 프로파일을 사용할 때는 비교군을 고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출연연, 대학, 기업 연구소는 예산 구조와 과제 수행 방식이 다릅니다. ETRI를 KAIST나 기업 연구소와 단순 비교하면 규모와 성격이 섞이므로, 정보통신 출연연이라는 맥락을 먼저 둔 뒤 필요한 경우 다른 기관군과 보조 비교를 해야 합니다.

총 연구비
8,240억원
6.2%전년 대비AI 분야 포함 가공 합계
수행 과제
1,284
3.4%전년 대비2024년 확정 기준
주력 분야
3
0.0%변동 없음비중 10% 이상 분야
동종 순위
1
0.0%전년 유지정보통신 출연연 비교군

분야 믹스

총 연구비8,240억
  • 인공지능22%
  • 통신·네트워크20%
  • 반도체14%
  • 보안·블록체인11%
  • 방송·미디어8%
  • 기타25%
기관 전체 R&D 중 주요 분야 분포데이터 기준 2026-03-31

동종기관 비교

출연연 · 정보통신 분야
ETRI
8,240억원
KIST
6,080억원
KAIST
7,420억원
KETI
3,240억원
단위: 억원

기관 연구비 추세

2019-2024
8,240억수행 과제 1,284
02,2254,4506,6748,899192021222324
단위: 억원데이터 기준 2026-03-31

추세를 볼 때는 마지막 연도 수치만 보지 말고 3년 이상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연구비가 늘어도 과제 수가 줄었다면 대형 과제 중심으로 재편된 것일 수 있고, 과제 수가 늘었지만 평균 규모가 줄었다면 탐색형 과제가 늘어난 것일 수 있습니다.

기관 단위 데이터는 분야 믹스와 함께 봐야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인공지능 비중이 늘어도 그것이 독립 AI 연구인지, 통신망 고도화에 AI가 결합된 것인지, 반도체 설계 자동화와 연결된 것인지에 따라 후속 협력 전략이 달라집니다.

?방법론 · 이 수치는 어떻게 계산했나기준 2026-03-31
기관 경계
기관명 정규화와 출연연·대학 비교군을 분리했습니다.
분야 믹스
과제의 대표 분야 태그를 기관 단위로 합산했습니다. 여러 분야가 걸친 과제는 대표 분류 기준입니다.
주의
기관 예산 전체가 아니라 공개 R&D 과제 단위의 가공 합계입니다.
출처: NTIS 국가R&D통합정보, data.go.kr
해석 메모

ETRI 데이터를 읽을 때 주의할 점

기관 프로파일은 채용, 협력, 정책 분석의 출발점입니다. 단일 수치보다 분야 변화와 비교군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TRI는 정보통신 분야 출연연이라는 성격 때문에 통신, 네트워크, 인공지능, 반도체, 보안 과제가 서로 겹쳐 나타납니다. 따라서 특정 분야 비중만으로 기관의 전략을 단정하기보다 과제 수, 연구비, 최근 3년 변화, 공동 수행기관 구성을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취업이나 협력을 검토하는 독자는 기관 전체 규모보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신규 과제가 늘어나는지, 대학·기업과의 공동연구가 열려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정책 분석에서는 부처별 지원 구조와 후속 사업 연결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수치는 공개 데이터 기반 가공값이므로 기관의 전체 회계, 내부 과제, 비공개 연구, 민간 수탁 과제를 모두 포함하지 않습니다. 채용, 협약, 투자, 정책 제안에 사용하려면 공식 기관 자료와 최신 공고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기관 프로파일은 초기 탐색 단계에서 유용합니다. 관심 분야가 기관의 주력 축인지, 최근 연구비가 유지되는지, 유사 기관과 비교해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앤디맵은 이런 탐색을 돕기 위해 기관별 페이지와 분야별 페이지를 서로 연결합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기관별 원문 과제 목록, 부처별 지원 구조, 공동 수행기관 네트워크를 함께 확인하면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공개 데이터의 한계를 전제로 삼고 여러 근거를 교차 확인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알앤디맵의 기관 페이지는 그런 교차 확인의 시작점입니다. 숫자를 크게 보이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독자가 어떤 원문과 어떤 비교군을 다음에 봐야 하는지 정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페이지는 기관 홍보 문서가 아니라 공개 R&D 데이터를 읽는 해설 문서입니다. 수치, 분야, 비교군, 주의사항을 함께 제공해 독자가 다음 확인 작업을 스스로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